체육회가 민형사 소송운운 하던데....그 소리는 선관위에 해야지.
그리고 선관위는 체육관에 처음에 갖혔다던
개표인원들과 선관위 직원들은 대체 어디로 다 나간거냐?
어떤 비밀 [지하]통로가 있는거냐?
경찰은 그것부터 먼저 조사하여 밝혀 봐라.
그리고, 좀 더 대책을 가지고 진지하게 협조를 구하던가?
경찰은 야당측에 중재 또는 협조요청을 먼저 하던가 했어야지....
덮어 놓고 체육회를 데려와선 시민들이 출입을 막았다는둥 하면 어쩌자는거냐?
살펴보니, 시민들과 어떠한 충돌도 폭력도 행사하지 않더라.
거듭 확인을 요구한다.
그 체육관의 비밀 통로는 있는가? 없는가?
선거관련 개표인원과 선관위 직원들은 대체 어떤 통로를 이용해서 나갔는가?
체육회가 영 급하다면 충돌을 피하여 그 통로를 이용할 수는 없는가?
꼭 충돌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결국, 시민들과 싸우려는가?
정권은, 경찰은 그런 그림을 원해서 나왔던 것인가?
자, 명확하다.
다수 시민들이 요구하는 "부정선가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요구에 대한 대통령[총리]의 입장을 먼저 밝혀라.
이미 국민들 상당수가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있다.
민심을 거스러는 일을 만들지 마라. 국민은 바보~! no~!!
또,
이 사안의 야당들 요구사항인 "특검요구"는 왜 묵살하고 있는가?
이미 야당들은 법안도 제출하고 있는데....당연히 특검 조사를 해야잖은가?
있지도 않은 '연어회 술파티' 등등..은 어마어마한 규모로 특검을 잘도 하더만.....
이 사안은 그만 못한 사안이더냐?
정부와 여당의 입장이 참으로 이상하구나.
대통령과 여당의 입장이 선관위를 보호하려는 입장이라면...
국민들은 당신들을 "한 통속"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모두가 불행한 선택이 없기를 바란다.
지켜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