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로 막을일을 가래로도 못막는 식으로 행동 자업자득 뿌린대로 거둔다 이런 케이스에 대해 오래전부터 터부시 되어 절대 하지 말아야 할일로 분류되었었지. 결국
전라도가 몰살되어야 끝나는 상황.(주인 되려는자 종이 된다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 아니야? 전라도는 사람에속하지 못하게 스스로 행동하고 가축에 불과한 전라도 것들이 사람인양 개ㅈㄹ을 떨어놨으니...)
이걸 어떻게 바꾸나 절대 못바꾼다. 결국 부정선거 주장하는것들은 망상병환자라고 주장 이게 말이야 방구야
청소년들아 청년들아 초중고 학교갈 필요없고 전라도 것들 어떻게 공무원 돌려먹었는지 동사무소 소방 경찰서 건보 국민연 시청 구청 복지관등 하여간 갈수 있는곳 다몰려가서 물어보자. 주먹만한 돌맹이 정도는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녀야.
눈꼽만큼이라도 물러서면 바로 뒤는 낭떨어지 오오미 부정선거 주장은 망상병 환자랑께 전라도 식으로 "부정선거 주장은 정신병자" 이소리하고 있는것.
역사를 되돌려 최소 세종까지 올라갈때 왜 전라도 인종청소를 안한건지 이해하기 곤란하더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까지 가능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