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이승만, 박정희에 참된 군주론이 유신정우회와 얽힌 권위주의 경제 성장 전략과 이어지며 이것이 반대편 씨족에 부정선거(조선시대식으로 반대정파에 공정한 기회 안주는) 현상, 헌정회 회장 정대철씨의 참된 김대중의 성인군자 군주론에서 이것이 반대편 씨족에 부정선거(조선시대식으로 반대정파에 공정한 기회 안주는)현상을 생각 안하는 의미로서, ‘선관위 개혁론이나 선관위 해체론, 조선시대식으로 권력 코어를 보호하기 위해 아랫선에서 책임 지우는 수준이 아닐까요?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77
 
선관위의 단순한 행정의 문제라는 것은, 가령 1980년대식으로 말하면 전두환 물러나라 할 때, 장세동이 책임지고 거기서 끊지.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586만 비판되고, 586을 지휘했던 6.3세대는 언급자체도 안되게 그 이전에서 끊자. 그런 의미라고 밖에 안 보인다.
 
지금 현실을 바라보는 거울이 군사독재의 부정선거 발생 현상이다.
 
. 군사독재는 유신체제에서 시스템이 이어지고, 한국적 민주주의인데, 영남이 배출한 1인 독재에 권력이 집중되고, 민주당 지지자에 자의적 차별의 발생이다. ‘1인 독재의 발생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학문의 자유 봉쇄에서 나타난다. 권력을 1인에서 독점 시키려면, 1인의 독점에 반대하는 정파의 의견이 대중들에 영향을 주면 안된다.
 
. 이재명 민주당의 최근에 삼성에 이익공유 문제는 대놓고 중국공산당 공동부유를 깔고 있다. 군사독재에서 박정희 전두환에 가깝다는 선거에서 선거수학 밖에서 이익을 보는 행위로 의심샀고, 이렇게 대놓고 중국공산당의 공동부유를 증산교나 원불교 등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종교의 정교일치로 구현할 때, 그 권력 코어에 가까운 쪽이 군사독재의 박정희, 전두환에 가까운 자에 자의적 이익(반대편의 자의적 손해)와 연결되는 해석이 가능하다. k 시스템은 유신체제의 한국적 민주주의와 거의 똑같은 기능을 하되, 호남씨족주의 버전인 것이다. 대동단결 담론이 자리하려면, 반론의 학문이 씨가 말라야 한다. 부정선거 발생의 뿌리는, 군사독재 때 민주당 학문의 자유 기능 중지 역할을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 위해서 보수문화 지식 생태계 절멸 현상 때문이다.
 
, <시스템의 문제>란 말을 덮기 위해서, 어느 선에서 끊어라. 어디에서 책임지고 여론 덮어 버려. 이것은 매우 익숙한 한국사회의 구태의연한 전략이다.
 
. 군사정권의 한국적 민주주의는 오직 영남 왕권제유교였다. 반면에, 유불선 통합의 씨족중심의 대동사회 구축의 논리는, 씨족 논리로 무한한 상호충돌 논리를 깔고 있다. 동성촌 마을에서 고인이 유교이든 불교이든 도교이든 기독교이든 그렇게 하나의 제사를 하듯, 지금 부정선거 반대운동을 하는 김영삼 정권 이후 보수사회에 들어온 이들은 여전히 전대협 진군가 어조의 민중동원논리를 취한다. 그러나, 이분들은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이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넘어서는 씨족중심의 대동을 논하는 것으로, 기존의 모든 보수주의를 포괄한다고 자랑할 것이다. 물론, 이런 식이면 이재명 민주당은 호남농촌 신화를 사용하면서도, 호남에 존재했던 호남보수파를 아우른다고 말할 것이다. 그래서, 부족연합으로 하나의 당파를 이루는 쪽이 패권을 이루고, 계속 다른 쪽을 쪼아대는 밑그림 자체의 불법성을 논해야, 부정선거 문제의 해결이다.
 
. 민주당은 일제시대부터 공산마을 어법을 그대로 잇고, 그리고 국힘도 동학 동원논리로 가면서 그 각각의 씨족중심의 대동사회를 취할 때, 각 유권자마다 인간존엄하고, 자유롭고, 평등한게 아니라, 어느 누가 오십년대에 빽하고 죽다란 의미로서 후원자’(당파성)를 가졌느냐 아니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회로 바뀌게 된다.
 
. 군사독재는 권위주의로 반론을 질식시킨다. 민주당 패권 지난 30여년 체제는 조선시대 당쟁 어법으로 꾸준히 헛소리쓰레기 멘트의 홍수를 이루게 한다. 권위주의에 질식시키지 않고, 헛소리와 쓰레기멘트에 탈진하고 지치게 하려 한다.
 
부정선거 반대운동이 1980년대 전두환에 대항하는 전대협식 저항운동을 하지만, 사실은 적절한 수준에서 덮어버리는 일을 부르게 하고 본질은 외면된다.
 
  • 문제의 본질 : (1) 호남중심 갑질체제의 시작-김영삼 정권. (2) 기독교와 서양인문학 증오 (3) 중국경전 및 동학교리에 황당무게 맹신 (4) 영어권 진보의 지금와서 다 드러난 아시아에 대한 처참한 무식!!백인보수와 저항전선에, 아시아를 꼭두각시로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