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7일 이라크에 인질로 잡혀 있던 미국인 계약직 직원 로이 할럼스씨를 구출하기 위한 

미육군 델타포스작전이 있었습니다.

로이씨는 농가 바닥아래 지어진 시멘트 감방에 갇혀 있었고

델타포스 대원들은 감방을 부수고 들어가 로이씨 맞지요라고 묻자 그는 네 라고 답하고

델타포스는 잭팟이라 외치며 그의 구출성공을 알렸습니다.

311일 만의 구출이었습니다.

납치범들은 델타포스가 나타나자 모두 도망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