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의 득표율과 당일투표의 득표율의 차이는 3% 이내여야 정상입니다. 

아래 투표구는 조작이 없이 정상적인 개표가 이루어진 투표구입니다. 

추경호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 득표율의 차이가 2%입니다. 

어째서 저 곳에는 저런 정상적인 결과가 나왔을까 ? 저 곳 선관위 직원들은 양심적이라서 ?


그런데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는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한 곳만 표본으로 보면 ( 다른 투표구에서도 비슷합니다 )

임태희 후보가 당일 투표에서는 65%득표 . 사전 투표에서는 47%득표 ( 18% 차이가 납니다. )

안민석 후보가 당일투표에서는 34 %득표 . 사전투표에서는 52% 득표


청사진, 텍스트의 이미지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