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게 왔는데도 사람들이 많다.

커여운 잼민이가 쓴 글귀 .

도련님 거기는 찢지 말아주세요~!!!!!!!!
도련님좌 킬문님도 계셨음
물,간식부터 휴대폰 충전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무료지원들 해주고 계셨음
애국보수시민들이 정성들여 만들었는지
진짜 존나 맛있었음..

일게이들한테 친숙한 페페도 등판
20,30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었고
애기들, mh세대, 강아지, 부모님 나이대 분들도 꽤 계셨음
개개인들이 주도해서 하는데도,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지는게 인상적이었음
다른 공미게이들도 이 뜻깊은 자리에 와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