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 영상중에 잴 웃겼다 진짜 ㅋㅋㅋ메이 졸라 착하네 ㅋㅋㅋ

슈퍼에 '깊은' 사골 곰탕이 있길래 사서 냉장고 털어봤다
차이는 일반 사골곰탕 보다 야채육수가 섞여서 2백원 더 비싼대신(1,200₩) 방부제 같은게 안들어가서 레토르트 맛이 거의 안남


대파 양파 볶다가 호박 양파 넣고 볶음

간장 조금 넣고


나머지 야채랑 후추 ,다시다 조금


끓으면 새우랑 오징어 넣고 마무리 소금간+미원
해물은 꼭 끓을때 넣어야되고 식당에서 팔꺼면 한번 따로 데쳐서 넣으면 깔끔해서 더 좋음




오늘은 맥주만 가볍게 한잔


간단한데 정말 맛있다 게이들도 만들어봐~~
그리고 여경옥이나 강레오 같은 일류 요리사는 눈치챘겠지만
다진 마늘을 안넣었어 ㅎㅎ국물이 훨씬 시원하고 깔끔해지는 포인트
오늘도 잘 묵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