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수가 칼국시 맛집 생겼다고 마눌님하고 같이간 맛집
셋이 3인분 시켜서 배터지게 먹고 남겼는데
먹고나서 속이 더부룩한것도 없고 속이 편하던데
앞으로 자주 갈듯
아레사진은 지난주말 간만에 먹은 천엽(천엽 먹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얻어온거임)
도야지 김치찌개랑 이거랑 술먹고 담날 시체놀이 했슴.
이젠 나에겐 불금이란것은 사치가 되었다...니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