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어날 일.
정당한 저항권을 '일반시위'로 취급하며 집시법을 근거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경찰을 동원하여 체포한다.
만약 이 과정에서 저항을 하면 폭력진압을 한다.
우파항쟁 내부에 이미 잠입한 프락치들이 우파 내부의 분열을 일으키고
서로 탓하면서 찢!어진다.
선관위 비방하면 10년 이하 어쩌고 저쩌고 법률 통과되고 실행된다.
모든 유튜버들 부정선거나 선관위 언급 사라진다.
간헐적으로 게릴리성 '부정선거 재선거' 항쟁의 잔불이 일어나지만
언제 어디서나 있는 좌좀들이 동영상을 찍어 경찰에 제출
모두 개별적으로 체포되어 끌려간다.
언론은 이 모든 과정에서 항쟁하는 국민을 극우폭도 내란잔당으로 프레임 한다.
내란잔당을 박멸하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을 빨리 사형해야 한다는 여론을 일으킨다.
사법부는 지령을 받기라도 한 듯 급하게 재판을 진행
모든 재판에서 법정 최고형을 판결하며 사형도 판결한다.
이후 대한민국은 공산통제사회로 진입하고 경제도 나락간다.
좌좀들도 10년 뒤에서나 후회하지만 이미 나라는 나락 간 뒤 대한수엘라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