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투사 김미영의 저서 추천

 

 

나는 김미영을 잘 모르지만,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나도 겨우 죽을 병 고치고 살아난 사람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죽을 병 걸리고도 저리 어려운 저술활동은 하지 못했다.

 

김미영이 죽을지 살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여전사로 존경하고 한없이 기억 할 것이다.

 

 

2) 나는 약 6개월 이상을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해서

피골이 상접하고

다 죽게 되니까,,

좀 황당하더라.

내가 이렇게 죽나,, 어허,, 참내,,

아니 내가 이렇게 죽다니,,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는 김미영에게 단 1년만 더 시간이 주어진다면 

메드베드의 힘으로 얼마든지 살수 있다고 확신한다.

저 정도의 병은 현재의 의술로는 끔찍한 병이지만,, 

그러나 메드베드 에게는 그저 가벼운 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