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게 게시판 사태로 그 민낯이 드러난 한동훈과 
한줌도 안되는 그 패거리 집단들을 신랄하게 비판하기는 커녕
억지 궤변으로 선동하면 띄우는 짓을 해대는 조/중/동

다수 우파 국민들에게는 좌파매체보다 더 역겨운 집단

우파 국민들의 민심뿐 아니라, 정치적 상식마저도 거스르는
해괴한 짓을 조/중/동이 하고 있다.

찹정권을 유린당해서, 그 분에 못이겨서, 자신들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거리에 직접 나와서, 제대로된 선거를 다시해야함을
지적하는 국민들 목소리마저, 오세훈이나 한동훈 그리고 이준석같은
인간들의 국힘 지도부 공격하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려고
이들의 목소리도 무시하는 논리마저 펴고 있다.

소위 배신자 세력들, 당내 분란세력들의 편에 서서,
우파 가치마저 훼손하고, 정치적 상식이나 도리마저 외면하면서
특정 계파를 위해서 그들에게 유리한 편파 선동방송과 보도를 하는 조/중/동도
이번 쓰레기 수준의 선관위와 함께 해체되어야만한다.

레거시 미디어, 다수 우파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은 매체가
아직도 자기들의 영향력이 큰 줄알고, 정석적이고 공정한 보도는 외면하고
오빠, 한빠 방송과 보도 그리고 사설을 써대는 짓거리는 
이들은 더 이상, 언론으로서의 순수기능은 상실한 집단임을 
지들 스스로 실토하고 있는 셈이다.

이것들이 상식에 반하게 발악(?)을 할 수록, 
오빠, 한빠 그리고 조중동에 대한 반감은 더욱 더 커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