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크아 아이디를 어렸을때 만들었어가지고 아이디가

 

걸붕이74 <- 이런 형태임

 

그때 무지성으로 미래 생각안하고 

부모님 휴대폰 인증받아서 막 캐시 20만원 이렇게 긁어가지고 사고싶은거 풀세트 샀었음 그리고 한달뒤에 개가치두드러맞고

 

 

그때는 한국세트랑 중국세트가 제일 ㅅㅌㅊ급이었던거같은데 

한풀셋 맞추고 아주 뿌듯해했던기억이있음 ( 그때도 약간 여자감성이라 게임실력키우고 이런게 아니라 뭔가 치장 세트 전부 장착하고 충족감느끼고 그런 스탈이었던거같음 )

 

그리고 뽀글머리인가? 생긴거에비해 엄청 비쌌던 아이템을 사니마니 했던거도 기억나는데

 

그리고나서 ㄹㅇ 내 자신이 어이업는게

 

아이디가 걸붕이74 이런형태였는데 비밀번호를 걸붕 <- 으로 해놓고 쓰고있었음 

 

해킹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었나봄 문열어두고사는수준

 

 

어느날 로그인하려고하니까 로그인이 안되는거임;;; 그때는 넥슨아이디로 로그인 그게 아니라 그냥 클라이언트로 로그인하는 형태라서 내가 비밀번호를 모르면 찾기가 불가능했던거같음 

 

그래서 답이없어가지고;; 그냥 아이디를 전혀 찾지를 못하고 로그인을 다시 못하고 거기서 크아인생이끝나버림

 

/누구 걸붕이74 

이거 써가지고 나중에 가끔 크아하러 들어갔을때 검색해보고

 

 

나중에, 지금으로부터 한 1년전인가

아이템을 떠나서 옛날 추억이있으니까 그리고 내이름에 태어난년도까지 적혀있으니까

 

넥슨 고객센터에다가

 

제가 진짜 이 아이디 주인인데 해킹을 당했었다

신분증 초본 등 필요한 서류가 있으면 제출을 할테니까 계정 비밀번호 초기화 같은걸해서 내가 사용할수있게좀해달라 하니까 

 

그게되겠노 ㅋㅋㅈㅅㅋㅋ 안된다는 답변받았던 기억도있노

 

 

그리고 래더 6단 은색에 청록색 뱃지 까지 있던 시절에

어떤 사람이 무료로 혈을 해준대는거임

래더 그냥 져주는거

 

그래서 이게 웬떡이냐하고 당시 실력 십스레기라서 제일 최하였는데 (0단 -29인가 -49점이었음) 

 

거기에서 5단 +30점? 까지 만듬 ㄹㅇ 몇십판을 이김

이제 몇판만 더 이기면 딱 최고등급 6단 찍는거였는데

 

(지금으로따지면 갑자기 져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롤 아이언 등급에서 챌린저나 마스터 찍기직전까지간거인듯 비슷할듯)

 

근데 너무 시간이 늦어서 

안자고머하냐고 아빠한테 개가치 욕먹었던기억이남

아니 하 이런 기회가 어딧냐고 몇판만 더 이기면 바로 6단다는건데

 

아빠한테 욕먹느라 잠수타던사이 그분은 게임나가셨고 그거 확인한다음 아쉬워서 그날 이불덮고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