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시국선언 직후 자유발언에서 "내란세력에게 빌미" 이지랄한

정치외교학과 24학번 김민수

연세대 정문 앞 윤석열 퇴진 집회에서

노항래 前 민주노총 국장과 함께 팀짜서 함

노항래는 내란음모 혐의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의장직까지 맡았던 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