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시민들 더 늘어남. 

언론간첩 새끼들, 종로 미대사관 앞에서 대진연 4명이 시위하는 건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잠실에 수만명 시민들이 운집해서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는 현장은 외면함.
이건 이미 언론으로서의 기능을 포기한 사기꾼, 광고업자, 더불당 하청업자, 간첩 들이 모여있는 더불당 기관지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