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저씨? 삼촌? 백수? 드루퀸? 등등으로 불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무늬만 공시생이라 몇급 준비하는 거 없고요 어디가서 누가 무슨 일 하냐고 물어 보면 그냥 논다고 말하기 민망해서 그냥 공시 준비한다고 둘러댑니다 하루에 공시공부 1초도 안하는 세월이 수십 년 이상 누적됐는데 엄밀히 말하면 공시생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