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우슈도장 (쿵푸도장) 들렸다.

노사님 (사부님) 께서 연세가 드셔서 쿵푸도장을 폐관하셨다.

병장기 (무기) 가져가라고 연락와서 들렸다.

옛날 추억을 회상했다...

 


 

철물점에서 청테이프,마대 사와서 병장기 테이프로

꽉꽉 묶었다 ㅋㅋ

도,검,곤,창,청룡언월도 (춘추월도)

 



 

청룡언월도 ㅁㅌㅊ?

 



 

병장기 포장작업 끝나고 건너편 순대국 맛집에서

슨대국밥에 소주한잔 

안산 월피동 로컬맛집 시골아주매순대국

 



 

저녁먹고 병장기,사자탈 용달차에 실어서 집까지 도착 ㅋㅋ

용달비 45,000원 이더만 ㅋㅋ

집에서 사자탈쓰고 인증하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