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30년 넘게 살아오는동안 배운게 있다면

어딜가든 항상 겸손하고 솔직해야한다는거다.

언젠가는 자신한테 돌아오게 되어있다이기

 

그런데 이 애미뒤진 찢재명은 그런걸 모르네.

몇년동안 봐왔지만, 사람들 있는곳에선 세상 착한척, 지혜로운척 좆지랄하지만,

사람들은 다 안다. 

 

앞에서 카메라 안돌땐 '예의가 없어' 이지랄

또 뭐? 카메라 안돌아가니까 하는말이 '일 열심히했다' 지랄하네

애미뒤진 재명아 예의는 니 똥구녕에서나 찾아라

 

깜빵 들어가면 니가 느그 세컨드좆집한테 했던말

'소금만 뿌려먹어도 맛있네' 잊지말고 ㅎㅎ 

 

나 고소고발 하는것도 잊지마!

 

사람이 겸손이 몸에 베어있으면 어딜가서 뭘 하던 다 티가 나는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