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는 순수 시민들이 우발적으로 모여들어서 입구 봉쇄한건 나도 응원했지만(감금,강요죄여지있긴한데 넘어가도 된다고 생각)

하루만 하고 끝내고 발뺏어야 했다..장기화시에 정치권 전문 프로시위꾼 개입은 예견된 거였다...

첫 날 순수했던 시위나 집회는 그걸로 족했고 그정도 선관위 압박하고 선관위 대국민사과 및 선관위원장 사퇴했으면 그걸로 된거다...

이대통령도 제대로 고려한다고 했고...그정도면 시위는 충분히 의미있는거고 더는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자유민주주의 지켜낼 수 있다!진상규명 할 것도 없이 선관위의 명백한 과오와 미스일거고

구조적인 개혁을 피할 수 없을거고 앞으로 더 투명해 질거다...민주당 대통령이 오히려 특검추진한다고 강하게 나갔고...

국민의 힘은 표면적으로는 참정권 챙겨주는척하면서(행보보면 참정권은 이미 뒷전^^후후~다보인다...)

재선거 재투표를 기조로 그저 윤어게인 부정선거를 외치면서 민주당 이재명정부를 압박하고 싶을뿐이고

그저 정치적인 투쟁과 목적에 있어 너네를 도구 소모품으로 이용할 뿐이다...소중한 젊은 그런식으로

이용당하지 않았으면 하고 이용당하되 너에게 분명한 이익이 있거나 이용당하는걸 알면서도 그럴 의향이 있다면 

얼마든지 시위에 나가라...하지만 내가족이 그런짓한다면 극구 뜯어말리고 싶은 마음에 걱정되서 그러는거다...

사람이 중요하다..청년들의 목소리가 더 중요하다..그 정도면 됐고 열정과 투지..충분히 칭찬한다..

젊음과 참정권은 소중한거니까..선관위가 박탈하거나 금지시킨 것은 아니지만 명백한 잘못이 맞다..

어떠한 불편을 조금이라도 끼쳐서는 안된다..

2030 청년들 나는 응원하고 이쯤하고 응원하고 싶으면 뒤에서 응원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