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재선거를 하게 됐을 시
1. 오세훈을 계속 후보로 출전시킨다.
2. 반윤, 절윤 아닌 대체 인물을 발굴해서 출전시킨다.
너희들은 1번과 2번 중에 어떤 것이 좋을 것 같아?
만약 1번의 경우
1-1. 오세훈이 다시 나와도 더럽지만 또 찍어 준다.
1-2. 이번에 오세훈 하는 꼴을 보니 차라리 오세훈 떨어지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안찍어 줄거다.
만약 2번의 경우
각자 현직국회의원 아니면서, 절윤반윤 아닌, 너무 젋지도 않고 경력도 있는 투사로는 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댓을 달아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