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대들의 시대다!
불의를 보고 참지 안는것은 젊음의 특권이다!
우리들이 그러했고 전우의 시체를 치우지도 못하고 전장을 누비던
아버지세대 그리고 밤낮을 재봉틀 앞에서 꾸벅거리며 쪽잠을 자야했던 어머니 세대가
그러했다 저들은 하나의 부정이 묵인되면 둘을 셋을 저지르는 자들이다 불의를 보고도 참는 것은 이미 젊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