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임. 
뉴저지에서 월드컵 결승전이 치러짐.
구장이름을 가리고 월드컵으로 도배해버림. 하여튼 주차비, 입장비 끔찍하게 비싸다고 함.
별 관심은 없다만, 소소하게 관련회사에서는 마니 준비하는듯.. 
주말에 4게임함. 난 걸어서, 4게임.. ㅍㅌㅊ노?
앤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듯.. 제대로 걷지도 못하더라. 
뉴저지의 작은 마을인데, 한인들이 많이 산다.
좋아하는 삼겹살 집도 있고. 

멋진 성조기을 더럽히노..
캬아~ 더운 여름날 운동하고, 맥주 한잔 (ㅇㅇ 진짜 한잔) 죽이지.
단백질도 섶취하고. 
김치 더 주노..
와잎이 좋아하는 삼겹살집이고, 집에 오니깐 여기 가쟈고 해서 왔는데, 와잎이 맛이 없데..
냄새가 난다고 한동안 오지 말자고 하더라.
그래서 냉면도 먹지 않고 나옴. 
그냥.. 다 환영하면 되지, 이렇게 혐오스럽게 만드노?
그런 색 아니다..
"축구 폭죽"이라고.. 월드컵 기념 아이스크림이다. 
오.. 여기에도 산후조리하는곳 있노?
ㅇㅇ 이게 나에겐 오직 PRIDE 깃발이다!
이 동네 이제 안감.

내 눈 버려서, 눈 정화 시키려 PRIDE 한 것들 지금 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