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리는 있음;

우리도 잘못한거는 맞음..

부정선거 망상음모론할렐루야아멘 사이비종교쟁이들 떄문에 일이 이렇게까지 되고

이 사단이 나고 일이 엄청 커진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 그자체의 사실ㅇㅈ

일례로 부정선거 찬성측 4명이 이준석 의원 한 명을 상대로 거머리로 달라붙는모습은

진짜 보기 드문 기괴한 토론의 모습이었음...정말 처참 그 자체였음...

진영논리 ㅇㅈ 망상 ㅇㅈ 종교 ㅇㅈ 음모론 ㅇㅈ

당장 같은 보수한테도 또라이 정신병자 싸이코 좌빨 간첩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 욕설들을 해대면서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따위는 개나 줘버리라면서 찍어누르는데

선관위라고 뭐 다르겠음?

시위자들이 투표함 못가져가게 선관위 직원들 막아선거...

솔직히 처음에는 통쾌했는데(투표용지야 어째됐건 선거하는데 유권자로서 불편을 1도 줘선 안된다고 생각...선관위의 명백한 잘못 맞음!

하루정도 그렇게 막은건 참작 해줄만하지만 며칠동안 계속 투표함 출구 막아서려고 의도한건 감금죄 강요죄로도 해당할 수 있음;;

그리고 jtbc mbc 기자 쫓아낸건 언론의자유 침해사유에 해당한다고 봄...경미한 사안이긴 하지만...)

이제는 올공 시위도 그렇고 다들 그만들 좀 했으면..시위의 본질이 퇴색된 거 어제 잘 확인했음 ㅇ_ㅇ

그 시위는 명분도 정당성도 잃고 단언컨데 당장 여기서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시위에 참여하는 학생이라면 열정은 응원하고 존중하지만 감정만을 내세우기보다는

극우부정선거음모론자진영논리세력들의 소모품으로 전락해서 실망하기보다는

냉정하고 냉혹한 현실과 진실을 깨닫고

지금이라도 당장 뒤로 물러나서 온라인상으로 응원하거나 아니면 당분간 정치에 신경 끄겠음;

그게 싫고 굳이 고생을 사서하고 싶다면 꼭 현실의 쓴맛을 보고 싶다면 일베들처럼 강요하지도 않겠지만

누군가 나에게 조언을 구한다면 정치는 관심끄고 머지않아 월드컵기간이니 차라리 축구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하겠음...

똥을 꼭 반드시 찍어먹어봐야 아는거는 아니지 않음?

아무튼 부정선거론자들의 압박 때문에 그랬다라...흠...

그런 깊은 사정이 있었구만...-_ㅠ

선관위 입장도 이해 안가는 것도 아님...같은 우파도 이렇게 잔인하게 짓밟아버리는데....

아무튼 선관위 또한 강한 개혁이 필요한건 사실이며 아무리 부정선거론자들이 그렇게 극성맞은 행동을 한다고 해서

정상참작 할 수는 없고 이번기회에 통폐합되거나 구조적인 개혁을 거쳐

선관위도 변화와 혁신의 과정을 피해갈 수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