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주에 고등학생 아들이 증권계좌 만들어 달라조름, 자기반에 없는 애가 없다해서 토스 계좌 터줌

 

2. 지난 주말저녁 순대국집에 갔다가 옆자리 20대 중반쯤 되보이는 애 둘이 주식얘기하는데 커버드콜 ETF니 미장보다 국장이다, 너만 알려준다 이 단톡방, 워렌버핏은 한물갔다 1시간 넘게 떠드는데 귀에서 피남

 

3. 그제 점심때 식당 갔는데, 아줌마가 주식앱 보느라 3번을 불러도 못들음. 반쯤 정신이 나간듯한게 고점에 물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