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근처라 가지말까했는데
나도 30대중반이라 뭐 굳이했는데..
20대들 얼마나모였나하고
와이프하고 갔다왔다
오후들어가는시간에갔는데 깜짝놀랐다
장관이였어..
그냥 모두다한마음한뜻으로
윤어게인이아닌 민주의근간이 투표참정권을위해
정말 멋졌다
나도 준틀딱이지만
20,30 너무멋지더라
이정도면 미래가 밝다고느껴지고 숙연해지고 웅장했다
와이프가 자기보다어린친구들이 외치니까 울더라
잘생기고 이런 20대도 많고
찐따들은 오히료없더라
다들 나서서 나눠주고 태극기 꽁자로 그려주고
아 솔직히 느낀건
입만 벌구인 찐따들이랑 인싸애들이랑은 다르더라
오히려 찐따들은 뭐라뭐라하면서 방구석에서나 이야기중이지
진짜 나서서 피켓들고 재선거 쉰목소리로외치는친구들
경건해졌음
영상이 안올라가네
P.s 오세훈은 뭐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