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가 한국의 부정선거에 분노한 시민 만여명이 집결했다는 소식을 전할 정도였으니 세계 모든 문명국에 한국의 공화정 파괴 소식은 이미 아프리카 오지 부족장 정보라인에도 전달된 상황.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며 밀려든 연인원 천만의 태극기 항쟁 때도 기껏해야 수천명이 모였다라는 보도를 연에 한 두번 해주던 외신들이 이번에는 시작도 안했는데 메모리얼 데이 선물인지 일단 최소 만 명은 모이는 것이 부정선거 타파 한국 뉴스이다.
트럼프 이 새끼 .....
능구렁이처럼 이제야 돕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