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서는 몸빵용인듯한 스켈레톤에 좀비부터 거대한 탱크 오우거, 언데드 웨어울프, 스컬 라이칸슬로프,죽음의 기사,진혈의 뱀파이어,언데드 리자드맨 킹,언데드 소드마스터,6써클 블랙매지션 등 수없이 많은 적들이 진형을 갖추고 몰려왔다.
구울의 목을 자르는 셰이.
덩커덕-!
그리고 언데드 웨어울프.
"와라옷!"
하고 달려드는 그에게 순간 구울의 목이 잘린 검은 오염된 피의 냄새와 감상에 멎어있던 순간 셰이는 뒷목을 다쳤다.
늘 탈레스가 수리해주고 보수해주는 미스릴 갑옷에 웨어울프의 앞발이 살짝 부러지긴 했지만, 그안의 가죽옷이 갑주의 틈사이를 방호하지 못하고 오염된 미생물을 남겼다. 오염된 피.
그러나 의미없었다. 셰이는 서단이 《힐링 포인트》를 사용해 치유해주자 나았고, 셰이가 일도양단으로 베자 언데드 웨어울프는 스윽 숙이곤 셰이를 프론트킥으로 발로 찼다.
쾅-!
염단한 언데드 웨어울프 부보스 - Lv 560만
와르륵.
밀려나 돌더미에 부딪치고, 돌이 쏟아졌다.
셰이는 다시 검을 들고 적을 갸늠궤로 겨누어 보려고했는데, 웨어울프는 스트라이트 주먹을 날려왔다.
쾅!!
살짝 스쳐 돌무더기에 박힌 주먹. 선명하게 주먹무늬가 남고 돌덩이가 다 으스러졌다.
셰이는 정강이를 밀어차고 살짝 어슬러진 웨어울프의 균형에 맷밭다리잡고걸기로 메가트론으로 걸어잡아넘어트려걸기로 메친후 검을 목에 잡아찔러넣고 살해했다.
혈웅은 거대한 쇠기둥으로 재빠르게 뛰어다니는 발업 좀비들을 모기때려잡듯 내려쳐 터뜨려죽이고 있었다. 그들은 '세균학자' S랭크를 터득한 전원책이 준 임무대로 각 질병이 든 액체병을 터뜨리고 있었다.
'청월의 섬자' 전원책.
전원책 - Lv 3800만
"자아.. 우리 이제 여기부터는 세균전입니다. 이 구역을 뚫고 들어오실 수 있겠습니까?"
쏴르륵,
번개와 바람의 정령 라이오니(Rioni)에 의해 바이러스가 트럼프들과 연합군 사이에 뿌려졌다.
"저희는 정령이 꽤나 많습니다. 뒤로 빠져 계심이.."
그리고 시로오니는 조용히 먼 절벽에서 비파나무 열매 빙수를 먹으며 스킬북을 읽고 있었다.
그러나 독제 알자로카위가 외쳤다.
"세균? 내게는 의미가 없다. 덤벼라."
그리고 들어가서 독제가 독풍(毒風)을 휘몰아치자 접근하던 모든 언데드가 녹았다.
당연히 지능적으로 언데드들은 독제를 피했고, 독제에게 접근하는건 쓸모없는 군사낭비였다.
그리고 독령들이 나타나 사방의 적을 녹이기 시작하자 언데드들은 명령에 의해 최대한 쓸모있게(?) 무작정 돌진해 군대와 부딪혔다.
전원책이 준비한 각종 병이 붙은 언데드들은 사방의 다양한 적들에게 질병을 옮겨다니며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었다.
블랙 매지션들은 마구잡이로 파괴적인 마법을 써대다가 아사다 타쿠야에게 살을 맞고 복부를 잡곤 쓰러졌다.
그러나 블랙 매지션중 죽음의 탑 16층에 거했던 이의 마월(魔月)의 짐승 소환서를 지닌 한명이 그걸 찢자 마월의 짐승이 나타났다.
쿠르르릉!!
- 필드에 마월의 짐승 강란(剛亂)이 나타났습니다.
마월의 짐승 - Lv 6600만
그러나 가만히 여태까지 사태를 지켜보던 경아대사가 재빨리 경신술을 써 달려나가 망치주먹으로 손날치기를 날리자 마월의 짐승은 대폭압력에 의해 순두부처럼 머리가 으스러트려 부서졌다.
한룡은 스컬 라이칸스로프가 양손바닥에서 골검(骨劍)을 뽑아내 덤비자 명치를 꿰뚫렸지만, 칼굽이 이어서 스컬 라이칸스로프의 다리를 베어내자 그 몹은 쓰러졌고, 한룡의 망치를 대신들어 찍으려다 못들고는 검기로 적 몬스터의 목을 벴다.
탱크 오우거는 제리가 무릎을 자르며 지나다녀 단 한마리도 움직이는 탱크 오우거가 없이, 다 주저앉아 있었다.
죽음의 기사 - Lv 350만
죽음의 기사 80마리가 인근에서 무참히 적을 사살하고 있었지만, 김상욱이 나섰다.
그리곤 단 하나도 남김없이 처리됬고, 8마리가 둘러싸고 김상욱에게 합공을 가하도록 해도 동귀어진으로 모두를 베고는, 상처가 금세 아물었다.
진혈의 뱀파이어 - Lv 990만
그중에서 왕자는 뱀파이어 토리도였다.
진혈의 뱀파이어, 로드 주니어 2세 토리도.
그것도 두눈이 광휘의 신 야훼에게 덤볐다가 멀어버린 채였다.
신에게 도전했다가 패배하고 모든 경험치를 상실하고 양쪽눈이 멀어버렸다는 고대 고서에 나오는 전설속의 맹인 흡혈귀 뱀파이어 교황 토리도.
진혈의 뱀파이어 로드 프린스 토리도(영구 실명) - Lv 8600만
그는 절대 암흑용사 쇼펜하우어가 맞붙기로 했다.
공간마법으로 신체를 분할해서 곳곳에 나눠뿌리려해도 지닌 아이템이 너무 마법저항력이 높아서 통하지않는 토리도.
'탈레스가 우라노스의 피로 같은편으로 만든다면 좋을텐데.'
토리도는 박쥐떼가 내뱉듯 초음파로 사방을 파악했고, 쇼펜하우어는 공간을 접어다니며 베려했지만 토리도는 그래도 피 한방울로 특 S++급 대보검을 만들고는 등가교환의 법칙으로 혈마법을 써 쇼펜하우어의 주변을 공간째로 가열해 불태웠다.
언데드 리자드맨 킹은 아호메츠가 삼극검으로 베자 검은색 대나무 검으로 받아쳐냈다.
계속해서 검이 부딪히다, 리자드맨 킹이 사슬낫으로 아호메츠의 발목을 걸고 잡아당기며 검으로 찌르자,
스걱-!!
즉시 언데드 리자드맨 킹이 아호메츠의 회전 검환에 의해 머리가 날아갔다.
"좋은 검술 맞상대로서 좋았는데, 끝까지 철저한 산적이라 아쉽군."
살려두며 검을 나누다 술수를 쓰니 죽인것이다.
언데드 소드마스터는 탈레스가 번개로 머리를 지지자 귀한 검을 놔두고 가루가 됬다.
그리고 전원책은 결국 말했다.
"어휴, 독하다 독해. 이래도 이걸 다 잡아?"
그리곤 트럼프의 군세가 거의 사멸한 듯한걸 확인하곤 연합군을 보더니, 콰하하 웃었다.
"용병들이 다 잡았네. 우리가 경험치 은행이냐?"
그리고 전원책은 마지막으로 결국 토리도의 박쥐에게 온갖 마왕의 바이러스를 넘기곤 도망쳤다.
"잘있어라 괴물들아. 저기 저 승려는 뭘해도 못이기겠다. 동양의 경아대사라니, 코른이나 뿌리고 도망가야지."
《카오스의 4대 마신중 하나인 질병의 신 코른의 아바타가 소환되었습니다!》
그러나 탈레스가 잡으러 가려하는데, 강철박쥐가 수리검처럼 날아와 팔뚝을 무는 순간 엄청난 디버프 메시지가 떴다.
- 끔찍한 바이러스에 걸렸습니다. 전체 능력치가 95% 하락합니다.
- 동료와 이 상태로 접근시 높은 사망가능성을 보입니다.
- ....
8개 이상의 엄청난 디버프가 뜨고, 이것까지 합쳐 24개의 저주 메시지가 떴다.
그래도 우라노스의 피가 강력한 나머지 죽진 않았다.
"탈레스님, 제가 죽이고 돌아오겠습니다."
소크라테스가 공간을 접어 전원책을 잡으러 가려했지만,
그 순간 토리도가 소리쳤다.
"네가 청월의 섬자를 건들겠다면, 우리는 네 보스를 죽이겠다!"
그러자 소크라테스가 잠시 멎었고, 전원책은 그세 본토 방향으로 돌아갔다.
"망할! 저 뱀파이어 자식이!"
그러자 탈레스가 말했다.
"아니, 소크라테스. 그게 문제가 아니야. 문제는.."
코른의 화신 -(????) Lv 540억
"저거야."
우주적 세력 카오스의 4대 마신중 하나가 아바타라해 현신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