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까 짤방에 어떤 게이가 올린거 댓글기능이 짧아서 내가 다시 올려본다

 


 

 

이게 무슨소리냐?

송파구 유권자수 A = 565,368 명

사전투표자수 B = 131,714 명

총투표자수 C = 372,231 명

본투표자수 계산 F = C -B = 240,517 명

유권자수 50% 계산 D = A x 0.5 = 282,684 투표용지 준비

잔여투표수 G = 42,167 명

무효 투표지 H = 3343

실질 잔여투표수 I = 38,824 (행방불명) => 원인규명 필요

2026.6.6 정진수

 

 

다시 살펴보자

 

50%  282,684 D 만 준비했는데 어떻게 총투표자수  372,231 C가 더 투표한게 나오고,

89,547 만큼 투표용지 더 가져왔나?

아니지, 사전투표는 프린터 출력이라며?

그럼 본투표 용지만 50% 준비한 거잖아?

그럼 총투표수 C에서 사전투표수 B 를 뺀 숫자 = C 240,517 이게 본투표자 수 잖아?

그럼 50% 준비한 D 282,684 로 모자르지 않게 충분히 되잖아?

선관위가 50% 만 준비했다는게 사전투표 프린터 출력도 모르고 본투표 용지만 계산해야하는데 사전+본투표 합쳐서 계산하는 실수로 핑게마저 잘못 계산해서 발표한거 아닐까?

추가로 투표용지 얼마나 왔는지, 그래서 잔여투표자수 G 만큼 추가 되었다?

무효투표지는 잔여투표지에서만 나온 건가? 전체 투표지에서 나온 건가?


계산이 이상하지? 무효투표수는 잔여투표에서만 나오냐?

 

그것도 거의 8%가 전부 무효표? 사전투표 본투표에서는 무효표가 하나도 안 나오다가?

실질 잔여투표수 계산이 잘못된거지. 무효표가 어떻게 하나도 안 나오다가 잔여투표에서만 쏟아지나?
근데 그마저도 38824 표는 없다?

 

(전산 조작으로 무리하게 전자개표기 숫자 올려놓고 부정 투표용지를 미처 못 채워넣은 건 아닐까?)

추론: 급하게 채워넣으라는 명령에 무효표 38824 만큼은 그냥 뭉탱이로 던져버리고 뚜껑 다시 닫은거.

(송파구민중에 바보 그렇게 많이없을거 같은데)

전산 조작으로 숫자 올려놓고 투표용지로 끼워 맞추라는 명령은 떨어졌는데, 정작 현장에서 용지가 없다고 난리치니까 당황해서 급하게 기표도 안 하고 뭉탱이로 던져놓은게 잔여투표에서 무효표 쏟아진거?
그러고도 더 넣어야 하는데 주민들 농성에 눈치보여 중단 됨?

그래서 그거 맞출려고 올림픽 공원으로 옮겨 작업하려는데 시위대 포위해서 추가 투입도 곤란한 상황이어짐?

원래 투표용지가 부족한게 아니였잖아? 사전투표 프린터 하는거 빼고 계산해야지?

유권자수 50% 숫자가 D 282,684 가 본투표자수 F 240,571 보다 많잖아?
어거지 논리로, 본 투표자수 F 240,517 에 잔여투표수 G 42167 합친다 해도 = 282,684.. 50% 준비한 D 282684 하고 딱 맞는데? 모가 모자라?

 

왜 모잘랐던 거지?


이거 모냐? 누가 설명 좀 해봐

 

무효표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