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타지에서 온 지인을 만나려 코리안 타운에 왔다.  


예전에는 한인이 찾는 코리안타운이었지만, 이제는 외국인이 코리안 대체로 오는듯하다. 


이제는 한인들은 비싼 가격때문에 차라리 뉴저지로 넘어오지, 여기 근처에 살아도 안간다고 하더라. 


이제는 젊은 사람들을 북적이노. 순두부 먹으려 줄도 한참 서야 하노?


난 한적한곳으로 예약까지 하고 옴. 


1+1 하노






이것들을 쏘주도 없이 먹었다. 




여기는 잡다한 식당들이 모여있노


이건 빙수집인데.. 한 100명은 들어올수 있는듯. 바굴바굴하노. 


헤.. 호떡이다. 




섰노? 다른쪽으로 보면 자지 모양이 나오던데. 






시끌버끌한 동네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