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개표가 아니었으면 더 큰 차이로 승리했었는데 . 당선을 축하합니다.
마산합포구 진북면 봅시다
권순기 후보가 선거일투표에 562표 좌익은 268표
관내사전투표에서는
권순기 후보가 164표 . 좌익도 164표 .
선거일 투표에서 2배로 득표했으면 사전선거에서도 2배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다른 구역에서도 마찬가지 . 사실은 압도적으로 권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 

애국우파가 많은 경남에서 세 번 연거푸

종북좌파에게 교육감 자리를 빼앗겨서 치욕스러웠는데 
아휴 , 오늘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