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부터 1시간 고민하다 연천에서 과천으로 쐈다. 학교 가야해서 오래는 못있었지만 이제서야 집에와 누워서 글 써본다.

좌, 우를 떠나서 이기고 지고가 중요한게 아닌 것 같다. 스포츠 게임도 아니고... 아직도 개표 중단이 안된것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 투표 용지 부족한게 말이나 되나. 이번 아니면 영영 더듬어 만진당이 나라를 주무를 것 같아 다녀왔다. 새벽 2-4시에도 사람 많더라. 잠실도 이제 사람이 부족하다던데 시간 되는 일게이들은 가서 도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