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마음대로 이지역은 몇프로 저지역은 몇프로 이런식으로
투표용지 자기들 맘대로 조절하면 그걸로 선거 후보 결정나는거 아니냐?

투표용지를 50%만 인쇄했다는게 말이되는 소린가?
그걸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대기하다가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간 사람들은
참정권을 박탈당한사람들인데   

투표 하라고 그렇게 하더니 정작 투표를 많이해서 투표용지가 없다는 개소리나 하고 
하지만  재선거 사유도 아니라고 하면 

그럼 우리가 후보를 뽑는게 아니라 
선관위가 투표용지 몇프로 인쇄 해놓는지에 따라 결정나는거 잖아
이제 투표가 선착순투표가 되는거임
투표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투표용지없으면 투표 못하는 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