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천조국 게이가 일본 가정식을 올려 땡겼는데

 

회사 근처 덮밥집이 생겨서 가봤다

 

고등어 뼈 바르고 잘 구웠고, 초생강 더 달라해서, 와사비에 간장 둘러 고등어 쪼사 처묵함 재방문 의사 200프로

 

근데 강남구청역 이지만 반찬 부실한 덮밥 한공기를  1,7 에 파는건 노이해

 

가격보다 양이 부족. 작은 돈가스나 닭튀김 기본으로 나가야 한끼 될듯 ㅎ 

젊은 샐러리먄들 배 골듯 

 

더운 여름이 온다 어디서 무엇을 하건 밥 잘 챙겨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