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제주도 왔다. 서귀포. 중문 쪽.

 

유흥 경험은 전무한데 비스무리한 걸 해보고 싶다.

 

그냥 이야기해도 좋고, 가벼운 터치도 가능하고, 술은 거의 안하고 싶어. 그러나 술이 필요하다면 열려 있어. 섹스할 생각은 없어. 그렇지만 키스 정도? 아니면 마사지도?

 

아니면 아싸리 컨셉을 바꿔서, 정말 건전한 마사지 최고로 잘 해서 피로 풀 수 잇는데 있냐?

 

건마든 유흥이든 혼자 다녀본 적 없는 완전 바보같은 찐따 찌질이야. 추천 좀 해줘. 심심해. 혼자서.

 

외국인 여자(베트남) 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