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혁신이다 뭐다 하는데
지난 6개월간 코스피 순매도 순매수 금액만, 개인 기관. 외국인으로 분류해서 알려줘 하면
병신같이 표만들어옴.
특히 웹검색기준을 "네이버 증권 종가 기준"으로 따악 정해줘도
1월을 "기관 순매수 상당함" 이딴 병신같은 말만 가져옴..
유료버전이 저지랄임.
이것뿐만이 아님. 어떤 정확한 공신력있는 데이터를 가져와서 정리하라는것을 제대로 못하고 그럴싸한 숫자를 구라쳐서 가져옴.
예를들어 실질금리 (DFLL10) 데이터를 종가기준. 1일 단위로 Fred에서 뽑고, 그날의 데이터가 없을경우, 빈칸으로 둬라 라고 명령하면,
얼추 비슷한 데이터를 가져오고, 몇개 말도 안되는 숫자도 제시함.
내가 Fred에서 표를 따서 만든 수치와 AI가 만든 표의 수치를 비교해서
"이씨발새끼야 왜 니가 제시한 값이 틀린건데?" 라고 하면.
"난 이거 저거 검색해서 취합한것중에 니가 좋.아.할.만.한.것,을 정리해서 주는 모델이야"라고함.
이게 AI 의 한계임.
한마디로 현재 AI는
"그록아 지금 우리 고도가 얼마냐? 고도 변화량은얼마고?" 하면
"인간새끼들에게는 20000피트라고 알려줘야지. 5000피트라고하면 뒤질거같다고 싫어할꺼얌 암암.그래야지"
하는꼬라지임.
AI가 생산성의 향상이라.. 저 기본적인. 공신력있는 사이트에서데이터 찾아오기 조차도 제대로 못하는거 보면.
글쎄.. 거품이 맞는듯.
존나 빡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