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한 마당
이번 6.3지선은 늘 그러하듯이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일정들이다!!!
그러나 오직 유일하게
선거를 즐거운 축제의 마당으로 바꾼 이는
한동훈이 유일하다!!!
선거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흥겹게~ 즐겁게~ 소리 질러~~~
대단한 열기!!! 광란의 도가니탕!!!
어느덧 축제의 마무리 시간이 다가왔다!!!
한동훈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번 선거축제의 피날레를
함께 장식했으면 한다!!!
특히 삼촌TV는
온 몸에 붕대를 칭칭 감고서라도
축제의 한 마당에 나와서~~~
축제의 피날레 장식을
같이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수놓아서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합시다!!!
그리고~
다시 힘내서~~~
역사를 도모합시다!!!
모두 함께~ 으쌰라~ 으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