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예감 징후들
 
경기를 하든지~ 게임을 하든지~ 뭔가 내기를 걸든지~
직관이나 직감적으로 이겼음을 알 수 있는 여러 징후들이 있다.
보통 졌다는 인식이 든 쪽에서 무리수~ 억지~ 땡깡을 시전한다!!!
 
이제 선거일을 하루 남겨놓고 있고~
-패 결과를 알 수 있기까지는 이틀이면 충분하다.
야당이 과오가 있는 전직 대통령을 등판시켰다는 것은
이번 6.3지선에서 졌음을 알리는 대표적인 패배의 징후이다!!!
 
한동훈 후보의 지지자들은
대단한 열정의 소유자들임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무슨 새삼스러운 일인 것처럼~ 여당 후보가 징징거리는지~~~
대통령의 노골적인 선거운동 지원까지 받고 있는~
여권 후보가 창피한 줄을 알아야지~ 안 그런가!!!
 
전쟁을 하고 있는데~ 각 진영에서 다 하고 있는 일들을~
자기들은 깨끗한 척 하며~ 문제가 없는 일까지 문제시하고~
반칙~ 반칙~ 반칙~~~ 지면 죽는 전쟁에서 반칙이 어딨냐!!!
반칙은 나중에 선관위가 가릴 것이니~ 승리에 매진해야지~
 
유사 선거 사무소~ 버스동원~ 불법 주소이전이라고~ 라고라~~~
이번 전쟁~ 졌습니다~ 못 난 놈입니다~ 자격도 자질도 부족했습니다~
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승리를 확신하는 후보는 어디에서도~
온갖~ 짖궂은 질문들을 잘 들어주며 적절히 대응하게 된다.
절대로 감정 대응하며 언쟁하지 않는다!!!
 
솔직히~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밤샘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진영이 있어?
이런 자봉들을 말려야 하나!!! 한 달 살며 자봉하겠다는데~
버스타고 와서 자봉하겠다는데~ 차 끌고 와서 자봉하겠다는데~
후보가 말려야 하나!!! 이런 것들을~ 문제 삼는 것은~
부러워 죽겠습니다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