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촌놈

토론토 대도시가서

오매불망 사모하던 데이브스 핫치킨 영접





내부,외부

탱탱한게 벌써 군침이 돌았다




감튀치곤 두툼하나 짧은것이 나를 보는듯해

3초가 슬펐다...ㅜㅜ




겉에 카레가루랑 칠리가루묻혀서

손가락이 뻘겋게 민주화되부럿다..

매운맛은 6단계였나..맵찔이인 나는 마일드선택했으나

여전히 조금은 매웠다.



데이브스 소스와 꿀을 묻혀먹었다..

개존맛..

나의 감튀 방망이질에

음탕한년 질질 싸버렸노...

겉엔 존맛가루에 바삭하고

속은 녹아버릴듯 부드럽고 쥬시하고

진심 인생 치킨이었다.

한 입 먹자마자 감탄..또 감탄...

어지간한 맛집보다 존맛..내일 또 가야지..

게이들도 이거 미국가면 무조건 먹어라이기!!!

 

국뽕을 즐기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