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김수현이 100% 미성년자와 사귄것, 그 이상으로 판단하는 이유.

1. 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김수현은 아무리 봐도 시진핑의 사생아라고 생각.
일단은 생긴게 붕어빵임(맨위 사진 참조).
2. 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왜 김수현이 뜬금없이 중국의 거대한 자본의 지원을 받는지, (것으로는) 몰라.
하지만 이것을 중국의 문화인 '꽌시'적으로 본다면 말이됨. 이것은 1.번의 내용과도 연관됨.
3. 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김수현은 절대로 백이, 백색이 아니지.
백색인 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예로 그때 당시의 전화기록을 싹 때와서,
업무 일정 관련 기간을 제외하고는 사적인 연락을 안했다고 증명하면 되는데 도대체 왜 안함?
설마 먼저 연락을 한게 많아서 그럴까? (뒤지니가 증거 자료 좀 내놔라고 하는거 같네요~)
정확하게는, 김수현과 김새론이 사겼는지는 모르는거지. (법원에서 안사겼다는 통보는 뭐냐? 증거 제시도 안하고.)
하지만 아무리 봐도 사귀는 거면, 사실혼 적인 관계처럼, 사실사귐 적인 관계일수도 있고 그런거지.
아니라면 100% 그것을 증명 해야 맞는거 아님? 알리바이를 증명 못하면 범인일 확률이 높은데, 알리바이 어디감?
4. 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한국 법원이 김수현이 미성년자와 안사겼다고 하는건 일종의 쇼라고 생각함.
법원이 김세의를 구속한것에, 내용도 뭐 말도 안되고, 타당한 증거를 제시한 것도 아니고,
전문 기관의 감식결과도 쌩까고, 뭐하는건가 몰라. 문제가 한두개가 아님.
한국은 한국이고, 미국은 미국이고, 미국이 보는거랑, 한국이 보는거랑은 서로 다르기도한데,
미국적으로 미국법으로 생각하고 판단할건데, 한국법의 결론이 "뭐 어쩌라고?" 임.
뒤지니의 경험한 이러한 사건들에 대해서, 경험이나, 자료, 분석이 없는것도, 딸리는 것도 아닌데,
한국 법원 따위의 판단이 왜 중요한가? 인거지. 오히려 짜증나는 간섭이라고 생각하는듯.
5. 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김수현과 '김수현의 (어떤)매니저'가 일종의 공범적인 관계라고 생각함.
1.번과 2.번의 상황을 조합해서 본다면, '김수현의 (어떤)매니저'는 김수현이 저지른 사고의 총알 받이라고 생각함.
꼬리자르기 방식은 뭐 잘 알려진거니깐. 그렇게 판단 되어도 어쩔수 없긴 하군. 실제로도 많이 사용되는 방식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뒤지니는 '김수현이 백색은 아니라고 판단함. 그리고 미래에서도 그대로'라고 생각 함.
아래 내용은 ytn의 뉴스인데, 중국돈을 받은 언론 매체에서 올라가있는 뉴스라서 뒤지니가 더 신뢰하는 듯함.
나중에 링크가 짤릴 수도 있는데, '김수현 매니저' 등으로 검색하면 관련 기사나 나올듯 함.
https://m.ytn.co.kr/news_view.amp.php?param=0103_201210260044516755
김수현 매니저 '상습 성폭행' 구속영장 구속
2012.10.26 오전 12:44
서울 강남경찰서는 젊은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로 인기 배우 김수현 씨의 매니저 2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
5-2. 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김수현의 (어떤)매니저'가 (아마도?) 성범죄자인것을 계속 쓴건 큰 문제라고 생각함.
특정한 뉴스 기사에서만 봐도 거기서, '김수현의 (어떤)매니저'가 '상습 성폭행'이라고 하니깐, 연쇄 강간마인 격이며,
전자 발찌를 찬채로 스케줄을 다녔는데, 김수현이 몰랐을리가 없다고 생각하는거지.
6. 김수현의 말이 계속 바뀜. 그래서 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그냥 거짓말쟁이구나라고 생각함.
'거짓말쟁이=사건이 사실이였음'이라고 뒤지니는 생각.
한국인의 행동패턴이랑, 중국인의 행동패턴이랑, 미국인의 행동패턴은 서로 달라서 오해를 할수도 있지만,
뭐 뒤지니가 경력이나, 자료 등이 없는것도 아니고, 미국은 다인종 국가! 그래서 그냥 스스로 판단해서 그렇게 생각하는듯 함.
0. 뒤지니가 생각하기로는, 지금 잭팟이 터졌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한국 법원에게 역공격으로 돈을 털어내고,
김수현에게도 또 더 털어낼 수 있기 때문임.
z. 뭔가 일이 생기면, 미국 뒤지니 회사에게 직접 연락을 하던지, 어떻게 해봐라.
그게 더 큰 도움이 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