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가 국힘당 탈퇴 선동하면서 뇌없는 3만명정도 탈퇴

고로 한번 탈퇴하면 6개월동안 재가입 불가.

추후  이 재난길 새끼가 한가발에게 호의적인 새끼인데, 한뚜껑 계열의 위장보수새끼들이 국힘당을 접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고도의 계략을 꾸민 선동인것임.


이 새끼 뉴스는 내용없는 연설, 말도 못하고 1시간 넘는 연설은 목사 설교보다도 더 졸린, 주댕이만 나불거리지

뻔한 멘트, 뻔한 말들만 나열거리면 재미도 감동도 없고 그냥 병신새끼가 관종이  되고 싶어하는 것으로 봐야 함.

이 재난길 뇌수준은 오로지 우파진영을 괴멸시키려고 발악을 하는 것 같음.

그러니 지방선거 끝나면 또 신당 차리겠다고 이 새끼가 설치는 거임.

이 새끼가 신당 차리겠다는 명분이 아마도 이번 국힘이 괴멸 되기를 바래서라고 봐야 하는데,

이 새끼 의도대로 되면 리재명 괴뢰정부가 대한민국을 접수하게 되고 이 면상썩은 재난길 이 새끼는 국회의원 하나 만들지 못하는

병신정당으로 병신질하다가 나중에 짱깨국으로 튈 새끼임.


사실 한뚜껑이라는 희대의 병신새끼가 국힘당 접수를 못한 이유 중에는 당원들이 그래도 의식있는 사람들이

대대적으로 국힘당에 가입하고자 하는 여론이 있어서였기에 아슬아슬하게 장대표로 선출되고

심지어 전에 있던 대권후보로도 한뚜껑이라는 인간쓰레기가 안됐던 것임.


또한 재난길 이 새끼가 희대의 김32라는 위장친중우파 새끼를 두둔하고 지 방송에 인터뷰를 해줌으로서

감방가기 전 보수괴멸시키려는 공작에 협조함.


리재명 괴뢰정부에서는 김32 이 새끼를 가지고,  우파진영 전체를 완전히 극우꼴통 이미지로 만들고 이 새끼처럼 매장시키면서

우파 전체를 괴멸시킬 전략을 세운 상태였음.


왜냐하면 온통 불법 저지르는 리재명 괴뢰정부 입장에서 우파 영향력 있는 유튜버중에 불법, 사기, 공갈, 성범죄, 증거조작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김32라는 새끼를 이용하고 있는 중이었음.

그리고 김32라는 새끼와 늘 같이 다니는 오 씨라는 대머리 새끼가 리재명 두둔하고 모스탄 대사를 고발한 것도 같은 연장선상으로 봐야 함.

리재명 괴뢰정부는 지금 김32를 물타기 이슈로 쓰고 나중에 김32 이 새끼를 감방에서 풀어주는 약속을 할 수도 있는 것으로 보임.

어차피 같은 사형수가 될 녀석들은 서로 알아본다고, 같은 처지인 새끼를 분명 살려준다고 봐야 함.

그동안 우파 여론을 물타기 분탕 왜곡시키는데 큰 공을 세운게 김32이고,

김32가 레카를 몇달전부터 계속 비방하고 욕설한것도 이 새끼의 실체임.


코XX 화장품이 짱깨국 자본인데, 그 후원을 계속 김32한테만 몇년째 물어준 것도 

짱퀴국의 의도에 맞춰서 김32새끼가 움직여주도록 하기 위함임.

재난길은 아마도 김32실체를 다 알기에 오히려 같은 친중위장우파 입장에서 협조한 것으로 봐야 함.

이 새끼의 선동이 다행히 우파진영 전체에 전혀 먹혀들지 않았고

오히려 이 새끼가 지금 우파 진영을 분열시키려는 행태로 이 새끼가 코너에 몰린 형국임.

재난길 뉴스 조회수는 짱깨알바들이 대대적으로 해주는 것일뿐 이 새끼는 실제 시청률은 예전에 실시간 천여마리가 전부임.



그런데 이 새끼가 지금 분탕수준을 넘어서 고의적으로 이 새끼가 리재명괴뢰정부에 유리하도록

자혁당 지원한다는 희한한 명분으로

레카를 만나려고 분탕질을 시전했다는 거.


지푸라기를 잡는다는 희한한 주장이지만, 전혀 근거 없고

리재명괴뢰정부 입장에서보면, 박통의 지원유세가 굉장히 껄끄럽고 부담스러웠던 차에

그걸 막거나 제지하길 바랬는데 희한하게 그런 누군가는 재난길이라는 병신이 대신해줌.


이 새끼가 국힘당 선거초반에도 장대표를 호출하지도 않도록 분위기 조성했고 선동했고

희한한게 면상썩은 재난길 이새끼는 뉴스로 다 내보내줌.


이정도면 재난길 이 새끼는 사실 리재명과 같은 한패거리로 봐야 할 정도임.


이 새끼는 리재명 사형 당하거나 평생 태형으로 무기징역형을 받을때 같이 옆방에서 태형으로 처분해야 할

친중위장보수새끼임.


이 새끼가 우산팔이 새끼인데, 왜 홍콩이 망했던 우산혁명의 우산팔이를 그대로 답습하는지는

그게 친중새끼들의 고도의 위장보수전략이 통했던것인데, 그 연장선상이 재난길이라는 새끼가 주도하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