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이라도 생각있는 자들이나 저널리즘에 목말라하는 자들이라면 하나같이 관심두고 있는 것이 바로 인구급감이다. 
특히나 오늘 여기저기에 보도된 패망 알람과 같은 남녀공학 급증 현상 뉴스는 실상 이번 동시지방 선거에서도 당연히 최고의 화두가 됐어야했다. 
 그렇다면 단순히 남녀공학이 늘어났다는 사실 보도에 빈대가리만 잠시 끄덕일 이 나라 지성인들은 당연하고 개무식한 이 나라 90%이상의 개돼지들처럼 우리도 오오미 박근혜의 어린시절 모교도 남녀공학이 됐당깨!라고 박수치면 그만일까?
     희대의 중등 연애시절을 갈구하는 소아성애자들이 아닌이상 이런 기사가 남발될 정도이면 우리 대한민국이 제대로 패망했음을 직감할 수밖에 없다. 




   전라종북세력과 중공 및 수많은 열강이 개입된 해상교통사고 유공자 놀이와 더불어 참칭 우익 세력이자 전라디언 6두품 세력의 "라스푸틴 후레임" 공작 향한 끝없는 부역 탓에 당장 당신의 목숨조차 담보될 수 없는 상황에서도 2015년 겨울 ...당신께서는 브릿지 플랜 2020을 대국민 선포 약속하신다. 즉 일찍이 수많은 나라밖 지성인들이며 최강국의 정보당국 보고서 통해 한국의 자중지란 자멸보다 더빠른 것이 저출산 고령화 시대 반세기 통한 민족 뿌리까지 궤멸될 것이라는 과학적 결론 앞에서 수많은 여야 정치리더들이 형식상으로만 구비했던 위원회! 이 땅에 앵벌이 무상급식 위해 존재하는 수많은 최고권력 산하 위원회 중 모두가 바라보지 않고 외면하기 바빴던 고령화 시대 대비 위한 위원회에 박근혜 대통령은 참석하시고 대통령 주도로 훗날 2020년까지 출산율을 일본을 비롯해 서구 구라파 문명사회이상으로 올린 비장한 프로젝트를 선포하신다. 일국의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인구감소 대책회의는 이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문제는 이 때 박근혜 대통령께서 선택하신 나라 살릴 비책에 "노동개혁" 즉 유연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는 것. 어떤 정치가도 그저 일신의 영달만 추구할 줄 알았지 거대 전라디언 연맹체인 민노총을 비롯한 종북 단체를 우리 경성헌법이 명기한 대로 단죄하여 국민을 살릴 생각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께서는 인기에 연연하는 생을 살아오신 적 없기에 과감하게 노동자인척 무위도식하며 이 사회를 좀먹는 귀족 노조먼저 제대로 손봐 후대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라 수하들에 명하셨다.   시정잡배보다 못한 민도와 얄팍한 지식 뿐인 개돼지들답게  내세울 것은 고작 중등교육 과정에서 우덜이 S,Y,K 출신이랑깨를 평생 병신처럼 짖어대며 국민 서열화만큼은 부정하지 않는 위선자들과 달리 공학도 박근혜는 민족 갱생아자 생존을 위해 정치공학에서도 철저히 수학적 사고와 이성적 애국주의로 당신 목숨까지 국가에 헌납하셨더라. 

    2015년 겨울,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요즘 개돼지들이 이제야 취미생활하듯 인구급감과 저출산 고령화 사회를 노골적으로 지적하며 웃고 있는 테슬라 회사의 모토인 영겁의 세월 환생론도 전기와 자원에 의한 것이라는 진실에 가끔 접속하는 것과 달리 국가의 명운이 달린 브릿지 플랜 2020을 통해 당신께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신 후에도 그저 우리 후대 젊은이들이 냉혹한 국제사회 사회에서 한국인이라는 자긍심 갖고 원없이 서로를 사랑하고 그 사랑의 결실로 아이들을 생산하는 당연한 행복만을 고뇌하고 추진하셨다. 하지만 2016년 발동될 것이었고 국민이라는 두 글자 통해 평생 동정받지만 내심은 악마 개돼지에 불과한 2천만 전라디언들을 비롯해 물개 박수의 진정성보다 못한 사악함이 전부인 이 나라 저질 민도까지 다 살게 할 수 있던  "브릿지 플랜 2020"은 2017년 탄핵과 더불어 연이은 한동훈 윤석열 및 호남 년놈들 전라도당의 패악질과  반역에 의해 중단된다. 
   어떤 권력가나 이 나라를 반세기 점령하고 있는 전라도 성골들은 상상도 못했던 ....13만 가구 이상의 젊은 아이들 축복된 사랑 결실 위해 국가가 연마다 물량공세하고  이 나라에서 아이 키우는 일은 전라디언들이 노래방가서 노래하고 술처먹고 지랄하는 것보다 쉬운 것이라고 대중에 설득할 완벽한 15년 계획을 구상하고 실천하셨던 대통령 박근혜!   조국 근대화 프로젝트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종기마다 연장하고 더 빛나게 발전시키셨던 성웅 박정희를 보는듯했다.

    _이런 대통령을 이 나라 전라디언들과 이북출신들이 몰아낸 탓에!
 2026년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실제 미래가 없는 멸종 국가 명단에 올라 세계의 조롱거리이자 그저 한탕해서 돈이나 겁탈해갈 피상대로 전락했다는 진실을 그대들은 알고 있는가? 과거 1979년 그날, 우리 국군 정예부대가 조국 수호를 위해 전방에서 머문 탓에 전라디언 전 씨이며 권력가들이 성웅 박정희 죽이기 프로젝트도 부족했는지 전라디언들을 국가유공자로 만들어줘 결국 이 나라가 영원히 열강의 세력 개편때마다 종속적 경제관으로 가렴주구나 일삼게 됐듯 2026년 오늘 남녀공학 급증 보도가 새삼 아프게 다가오는 이유는.....  
  우리 모두 2017년 그날 차라리 싸우다 죽지 못했으니 늦게나마 합의 동사라도 2018년 전라디언들이 희대의 공법의 스포츠화를 즐기던 날 끝내 다 지켰다면 !과거 우리 국군이 성웅 박정희를 부관참시하고 반세기 애국자 영애까지 뇌물먹은 대통령으로 둔갑시켜 감옥에 넣고 암살 시도하고 하다하다 조리돌림했던 더러운 깽깽이 세상만큼은 막을 수 있지 않았나하는 후회(?)아닌 자조 남겨본다.


 요약

1. 병신같고 사악한 전라도들이 수도 서울까지 점령해 하다하다 구청장 자리까지 다 전라도가 됐던 시절!
2. 우익은 끝났고 이념의 시대가 아니라 사악한 전라도들의 투기판으로 모든 국민이 멸절되고 저출산 구렁텅이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지성인들이 개탄할 때
3. 이 나라 건국이래 최초로 대통령 박근혜는 자신의 목을 걸고 "브릿지 플랜 2020"을 개돼지 국민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아시면서도 밀어붙이심. 

    역사에 만약은 없다. 그렇지만 그래도 상상하고 꿈꾼다. 그날 대통령께서 끌려가실 때 우리들 중 몇이 검을 빼 할복이라도 공중파 타게 했더라면 말도 안되는 억지 구형을 내리던 한동훈이나 희대의 건달 윤석열을 비롯해 무식한 김건희 등을 문재인이가 내세워 백년 전라종북 세상을 열지 못하지  않았을까..라는 피눈물의 가정을 달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