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나이처먹고 부모집에 얹혀사는 병신이 있던데

 

존나 한심하더라

 

20대는 고사하고 30넘어서도 부모집에 얹혀사는새끼는 

 

뭐하는 새끼냐?

 

오로지 지가 버는돈은 모두 지용돈으로 쓰는 새끼 

 

의 식 주와 생활에 필요한 전반을 모두 부모님집에서

 

공짜로 받아쳐먹고 하다못해 전기세,수도세,관리비,가스비 등

 

이런 공과금까지 모두 부모집에서 받아쳐먹는 새끼

 

이런 한심한 병신새끼 보면 돈을 벌더라도 그돈을 그저

 

20살 알바생이 알바하면서 지 용돈버는거랑 뭐가 다르냐?

 

정상적이면 대학졸업후 20대후반 적어도 30살되면 아무리 개병신이라도 독립하는게 정상인데

 

이런 병신은 그저 부모집에서 밥처먹고 씻고 처자고 모든생활에 필요한 지출은 모조리 부모님집에서 공짜로 얻으면서 월급만 지소유라고 생각하는 양심없는 개병신이다.

 

자취하거나 독립한 사람은 고정지출비가 있으니까 당연히 독립안하고 얹혀사는 새끼보다 지출비가 많은건 당연한거다.

이게 정상인거고

 

나이처먹고 독립안하고 부모집에 얹혀 사는게 비정상이지ㅉㅉ

 

난 26살 대학졸업하자마자 독립했고 세대분리했다.

독립한지 5년넘었고

 

저런 나이처먹고 독립안하고 부모집에 얹혀사는 병신들 볼때마다 존나 한심하다 ㅉ

 

심지어 독립도 안한새끼가 결혼타령을 하는 새끼도 있다.

 

부모집에 얹혀사는 철딱서니없는새끼가 결혼타령 지나가는개가 웃겠다ㅉ

 

부모집에 얹혀사는 새끼가 주식올랐다고 주접떨고있던데 대가리도 나쁜새끼가

 

어울리지도않게 주식쳐살돈있으면 그돈으로 독립부터해라.

 

한심한 병신새끼야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