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국장 대형주 위주로 가치투자랍시고 버티다가 올해 초 결국 계좌 손절치고 미장 지수 레버리지랑 해외 CFD 쪽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국장은 세력들 장난질이랑 밸류업 노이즈 때문에 도저히 개미가 이길 수 없는 판이라는 결론을 내렸거든요.

그런데 해외 거래소로 옮기면 장땡인 줄 알았더니 또 다른 복병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아무 브로커나 쌩으로 가입해서 거래를 시작했는데, 분명 차트 흐름을 맞췄음에도 불과하고 계좌가 늘어나는 속도가 생각보다 너무 더뎠습니다.
매매 일지를 꼼꼼히 뜯어보니 범인은 스프레드 비용이었습니다.
제가 진입할 때마다 호가 갭 때문에 이미 불리한 단가로 체결되고 있었고,
그 수수료 마진을 브로커들이 싹 가져가고 있었던 겁니다. 진짜 뒤통수를 세게 맞은 기분이었죠.
 

비용 절감이 절실해서 구글링이랑 투자 오픈채팅방을 샅샅이 뒤지다가 인베스팁(https://investip.co.kr/?utm_source=comm)이라
비교 플랫폼을 알게 됐습니다. 글로벌 브로커들의 거래 조건을 일목요연하게 비교해 주는 곳인데,
무엇보다 여길 거쳐서 매매를 치면 수수료와 스프레드의 25%를 유저에게 자동으로 상시 캐시백 해줍니다.
이 세팅 하나 바꿨다고 하루에 깎여 나가던 마찰 지출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시드 방어에 이만한 게 없더군요.
 

안 그래도 지금 사이트 켜니까 신규 유입 프로모션 팝업이 크게 떠 있네요.
안내에 따라 파트너 거래소 계정 새로 파고 구글폼 주소 적어서 제출하면 끝나는 간단한 방식입니다. 100명 추첨해서 네이버페이 준다고 하길래 저도 방금 세팅 새로 하면서 응모해두고 왔습니다. 저처럼 해외 마진 거래나 선물 투자하면서 비용 때문에 고민 많으셨던 분들은 무조건 여기 경유해서 시드 아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