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6/05/30/WMVTFYFGGFESPH2MXVXR3F2FEI/ 교육감 선거에서 부산경남권 친 호남파 영남동학 두목 김무성의 말을 안듣는 이들이 나왔고, 뒤에서 굉장히 삐진 이면의 모습이 신문사 사설을 통해 나타난 모양입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같은 패턴이 조선시대 사색당쟁 붕당어법 그대로 나타난 '지자체 통합 논리' 아닐까요? 붕당어법의 무차별한 폭주는, 그야말로 교육계에 연결된 양반후손들의 교육청 재정을 전제로 하는 양반권한 조선후기식 분배일 뿐이며, 비교육적은 맞습니다. 본인이 문제삼는 의중은, 교육감선거만 이 패턴인가요? 조선일보 이면에 서 있다고 간주되는 김무성 말 잘듣는 붕당어법은 괜찮나요? 교육감선거는 늘 보수측 득표율은 늘 60% 이상입니다. 그러나, 표분산 문제로 장기간 보수측이 패배했습니다. 조선일보측의 조율대로 움직일 수 있는 교육감 후보와, 그렇지 않은 교육감 후보가 똑같이 '보수유권자'를 논하는 상황입니다. 지방자치는 각각, 수도권 중앙이 하는 것을 작게 복사모방하고, 각각 자기들 중심 내세웁니다. 그것을 유지할 수 있는 부채버블 이익이 아직까지는 있어 보입니다. 조선일보는 교육감 선거가 문제있다. 본인은 다 같은 패턴인데, 교육감선거만 문제삼는게 자의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