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애라는 관점에서

누가 못난이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을까라는 생각에

안타까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 속 가인의 성정을 지닌 사람을 보면

어쩌면 

못난 것이 죄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슴이 아픈 일인 것이지요.

참고: 사혼의 구슬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