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가 190대 주전 선수만 4명임
공중볼로 융단 폭격하면 좆될 예정
지난 아시안컵 호주전에서 박진섭은 키큰 양놈들 상대로
공중볼을 따내는 정석을 보여줌
살짝 몸통 박치기 하면서 공간을 장악하고 타이밍을 선취하는 방식임
너무 세게 밀치면 파울 불리고 프리킥을 헌납하게 됨
힘 조절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