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드디어 이재명이 정권잡은 뒤 첫빠따 파티가 시작되 버렸다
3년전 그날!
63파티시즌에 대해 수두룩 줘털어 버렸제
줘턴대로 비스무리 한 분위기로 파티가 시작되었다
63일 밤 12시경 전국 파티장소마다 뚜껑이
열리게 되는 것이지
그날의 결과는 어떠할까
삭 줘턴대루다 큰 이변의 결과는 아닐 것이다
고러타믄
이따구 파티시즌 분위기를 큰 오차엄시 2년전
줘털어버린 그날의 짱구생각덜은 오트케 떠올랐던 것일까
감으로 그냥 줘털은 선무당이어서 그리 줘털었는가
이따구가 통찰력.예지력.논리력 같은 앞날을 내다보는
짱구생각으로 줘털어 버린 내용들일 것이다
큰 이변은 엄따
고로 크게 놀래버릴 중생들두 그닥 엄따
기정사실화 된거슬 눈팅들 해버렸응께
인자 1주뒤믄 지방선거 파티는 정리가 되구
인자
또 새로운 시작인 가장 남한의 역사에서 중요한
총선파티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반드시
무조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덜 말구
합법적으루다
210개는 가져오야 되는 숙제가 더불당한테
주어져 있는 것이제
기리타믄
이재명의 효과가 총선판 까정 이어지게 될 것인가 여부다
고때까정
충분히 이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얍삽하게 잘 비례제도같은걸 최대한 긁어올수있는
병립형으루다 저질러 버린다믄
210개는 문안하게 가져오게 될것임은 큰 이변이 엄따
고르케
절대적 의석수를 등에 업구서
밑바닥 국민들이 10의 최하 7은 염원질 중인
1바꾸 더 저질러 버릴수 있는 다수의 국민들을
등에 업구서 밀어부쳐 버릴수가 있는 것이제
국민적 반발>>> 일체 무 대환영
국힘당. 보수소수정당 반발>> 개거품 반대
요기서 남한동네에서 쪽수로 대립하게 될때
밑바닥 국민수 대강 성인인구수 4100만마리에서
드러누워지내거나 투표질서 무의미 한 초고령층.
교도소 재소자 등을 제끼구나서
약 3700만마리의 최하 65%이상 대환영! >{{약 2400만이상
그외 중도층>>> 약 500만의 절반가량. 대환영
극우보수층>>>> 약 800만이 반대질
(대부분 경상도지역 주둔)
밑바닥 쪽수에서 밀려 버리구
국회집구석에서 쪽수로 밀려 버리구
이럼으로서 무사히 통과되어 가지구서
1바꾸 더 뛰어버릴수 있는 티켓 to 1장을
이재명에게 주어지게 되는 것이제
그려서
총선파티가 가장 핵심 중대사인인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