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달에 몇 백만원 받고, 리딩을 해주는 주식 전문가인데 

자기의 리딩을 받은 고객은, 계좌 수익률이 250% 넘는다면서 이 정도 수익률을 내주는 주식 전문가는 대한민국 랭킹 1위라고 자화자찬한다고 함. 

 

 

2. 근데...

 


 

작년 11월에 약 50만원. 

 

6개월 뒤 250만원

 

 

누구든 만약 SK하이닉스를 작년 11월에 사서, 6개월 동안 까먹고 있었다면?

 

1억원으로 풀매수했다면 지금 5억원.

10억원 질렀다면 지금은 50억원.

 

반면 위의 자타칭 주식 전문가는 매달 평균 20개 종목을 사고 팔고 하면서 (6개월간 120여개 종목) 250% 수익을 거뒀다.

 

SK하이닉스 매수한 후 까먹었던 주식 초짜의 절반 수익률.

 

 

3. 사실, 방송과 신문의 경제면만 대강 훑어봐도 

 

하이닉스나 삼성의 실적이 너무 좋아서 주가 폭등을 예상할 수 있었다.

 

 

자타칭 주식 전문가는 먹고 살기 위해, 부지런히 120 여개 종목을 연구하고, 추전ㅡ비추천 했다.

 

자기 고객들에게 하이닉스만 딱 하나 추천하고는 6개월 뒤에 보자고 했다면, 밥벌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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