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까마귀들은 크노?
볼때마다 와잎에게 너 친구 찾아왔다고 해줌. 하여튼 길에서 본 새들은 다 와잎 친구임.
왜냐고? 싫어하거든.


Sunwapta Falls

길에서 보는 여우나 늑대는 내 친구임.
왜냐고? 내가 좋아하거든. 움직이는것은 다 좋아함.


Athabasca Falls

$4에 마니 주노?

죄다 탔노?

제스퍼 동네의 반이 타서, 새로들 짖는 모양임.

동네 인포센터에 가서 공원입장료 사서 물어보니, 색칠한곳이 다 탔다고 함.




Medicine Lake

Maligne Lake.. ㅇㅇ 보트 타러 왔다.




비록 눈 밖엔 없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름 이맘때 오는것도 좋은듯.




ㅇㅇ 차라리 패스트푸드가 더 맛있고, 저렴하고..

초토화

이거 타고 올라 갔더니..

ㅇㅇ 애가 기다리고 있노?
ㅇㅇ 먹을것 달라고 쳐다보고 있는거임.

ㅆㅌㅊ 아가씨에게 서비스 받고 내려옴. 음식 서비스.

이게 재스퍼 동네.. ㅇㅇ 작음.
앞쪽의 동네는 다 불타서 새로 짖기 시작하고, 저쪽 반쪽만 거의 온전했데.
그리고 에메랄드색 호수가 보이노? 당장 달려가야지.








여기는 Pyramid Lake
비록 녹아있지만 들어가지도 못하는 호수들만 가노?






여기까지 쫓아왔노?
보이콧 이스라엘..

그 밑에는 이게 붙혀있노.. 10월 7일이라.. 진짜 꽃다운 나이에 갔노?

Canmore라는 도시에서 먹은 햄버거.

그냥 달려도 좋노?

달려 달려 캘거리까지 왔다.

와서 고작한다는것이, 더 밀덕 박물관

제공호




진짜 이동네 토끼는 못 생겼다.
캐나다 여행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