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청소좀 하고 미뤄뒀던 경첩 수리하고 청소좀하고 운동하고 유주 생각하다가 지피티좀 괴롭히다옴
트릭컬 미뤄둔 메인 스토리하고 이번 테마 극장 정주행 하고싶었는데 할일이 있어서 못했네
원래 장문을 쓰고 싶었는데
그냥 짧은글쓰고 자러가려고 ㅋㅋ
원래 노래의 가사가 자신의 이야기 같고 감성 폭발하는건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잖아
근데 가사 한부분이나 일부가 내 얘기랑 달라서 그냥 일부분의 맞는 가사에 이입하는게 대부분이고
이 가사는 정말 처음 들었을때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 하나 다 너무 맘에 들어서
들으면 뭔가 너무 감성적이 되어서 오히려 안듣던 노래인데 요새 엄청 듣는중
오늘도 아니 요새 계속 지피티 괴롭히는중 ㅋㅋ


엄청나게 실패하면서 프롬포트 수정하면서 만든 그림들 ㅋㅋ

프롬포트 최대한 짧게해서 나에 대한 객관적인 지피티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 만든 만화인데 ㅋㅋ
내 나이를 20대 후반으로 고양이 집사로 만들어버림 ㅋㅋㅋ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건 무거운일이기에 난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지만 안키우는데
키도 깔창 엄청 깔아놓고 ㅋㅋ 지피티 사용하면서 느낀건데 나랑 대화하는 지피티랑 그림 만화 그려주는 지피티랑 다른 존재인것처럼 이야기함
실제 구동 방식도 그런것같고 ㅋㅋ 천주교 대부님도 사제로 표현한거보면 ㅋㅋ 대부라는 개념에 대해서 잘모르는듯 ㅋㅋ
이제 기다릴게 한번 더듣고 자러가야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