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했다는 이유로 전라도들과 북괴 그리고 열강 정보당국에 의해 처참하게 피살된 부모.
다 아시면서도 발설할 수 없고 역적들이 누구인지 다 알면서도 대의를 위해 늘 사사로운 감정보다는 자신 죽여가며 마침내 대통령 자리에 오르셔 이 나라를 경제강국 네임드로 올려주셨고 공화국이라 만국에 공인받게 해주셨던 분, 대통령 박근혜.
당신의 지금 투혼을 세상 모두가 쉽게 보고 있을지라도 우리 태극기 혈족 어떤 이도 당신의 고통 죽어서도 잊지 않고 꽃동산에서 다시 조우한다면 그때도 각하로 모실 수밖에.
대한민국 만세!라 외칠 수 있게 근대화 물꼬를 열어주셨던 근현대화의 아버지 성웅 박정희
그리고 이 아픈 역사의 진실을 자신 목숨 다해 지켜내신 능인 박근혜.
당신을 우리 태극기 모두는 다시 태어나도 존경할 것입니다.
-가시화된 좌우 대결의 결정판에 임한 윤석열 꼬봉 박민식 박형준이는 목숨을 걸고 각하 덕분에 얻은 승리의 쟁기 6.3 마지막까지도 두드려 목숨걸고 너희 개돼지들 운명까지 바꿔주신 대통령 박근혜의 동지애를 지켜야할 것이다.






